투자전략
소형주 유니버스에서 종목별 Value, Quality, Momentum 지표 등을 종합하여 상대 가치를 평가하는 멀티팩터 모델에 의해 매월 2영업일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합니다.
- 대상 거래소 : 코스피, 코스닥
- 멀티 팩터 :
Value factor : PER, PBR, POR
Quality factor : GPOA 등
Growth factor : 영업이익 증가율
- 시가총액 기준 : 200억원 이상
- 거래대금 기준 : 일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
- 포트폴리오 종목수: 12개
- 시작일부터 포트폴리오 진입
이 전략의 작동 원리
이 전략의 핵심은 "소형주의 수익성"과 "자산배분의 방어력"을 함께 활용하는 데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형주 전략은 시장이 하락할 때 그대로 손실을 감수하지만, 이 전략은 DAA(Defensive Asset Allocation) 구조를 접목하여 시장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주식 비중을 줄이고 헤지 자산으로 방어합니다. 멀티팩터 모델로 종목을 고르고, 시장 국면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는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리스크 관리
DAA 전략의 카나리아 자산군으로 KOSPI200 ETF(위험자산)와 국고채3년 ETF(안전자산)를 활용합니다. 두 자산의 모멘텀 스코어를 기반으로 주식 비중과 헤지 비중을 동적으로 결정하며, 헤지 자산은 KOSPI200 인버스 ETF와 미국달러선물 ETF로 구성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 비중이 크게 축소될 수 있어, 소형주 단독 전략 대비 하락 방어에 더 초점을 맞춘 구조입니다. 다만 소형주 특성상 변동성이 클 수 있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소형주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무방비 하락은 피하고 싶은 분,
수익 추구와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원하는 분,
팩터 기반의 규칙적인 투자 원칙을 신뢰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