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소형주 유니버스에서 종목별 Value, Quality, Momentum 지표 등을 종합하여 상대 가치를 평가하는 멀티팩터 모델에 의해 매월 1영업일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합니다.
- 대상 거래소 : 코스피, 코스닥
- 멀티 팩터 :
Value factor : PER, POR
Quality factor : GPOA 등
Growth factor : 영업이익 증가율
- 시가총액 기준 : 200억원 이상
- 거래대금 기준 : 일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
- 포트폴리오 종목수: 12개
- 시작일부터 포트폴리오 진입
이 전략의 작동 원리
이 전략은 소형주 퀀트 선별과 고정 자산배분을 함께 사용합니다. 전체 자산을 네 구간으로 나누어 각 역할을 분담합니다.
소형주 퀀트 30% : 멀티팩터로 선별한 소형주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합니다.
KOSPI200 인버스 ETF 25% : 주식시장 하락 시 손실을 일부 상쇄하는 상시 헤지 역할을 합니다.
미국달러선물 ETF + 국고채3년 ETF 25% : 시장 충격 시 안전판 역할을 하는 자산군입니다.
KOSPI200 ETF + 나스닥 ETF 20% : 절대 모멘텀 전략으로 상승장에서 추가 수익을 추구합니다.
주식 비중이 고정 30%로 제한되고 인버스가 상시 편입되어 있어, 다른 전략 대비 시장 하락의 영향을 적게 받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관리
자산 구성 자체가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주식 비중을 30%로 고정하고 인버스 ETF 25%를 항상 보유함으로써, 주식 시장의 급락 시에도 포트폴리오 전체의 충격을 완화합니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주식 비중이 낮아 시장 대비 수익이 제한될 수 있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큰 손실 없이 장기적으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싶은 분,
시장 급락 시에도 포트폴리오가 크게 흔들리지 않기를 원하는 분,
소형주 수익성과 방어적 자산배분을 동시에 원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