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변형 DAA 전략으로 자산군 비중을 조절하고, 각 자산별 모멘텀으로 종목을 선정하지만 코스피 200이 선정되는 경우 중대형주 개별 10종목을 매수하는 동적 자산배분 전략
- 코스피 200, 일본니케이225, 미국나스닥100, 선진국MSCI World 추종하는 ETF로 주식형 자산군 구성
- 국고채10년, 미국고채10년선물, 미국달러선물을 추종하는 ETF로 기타 자산군 구성
- 코스피 인버스 ETF로 헤지 자산군 구성
중대형주 개별 종목은 시가총액 2000억 이상, 상위 30% 이상인 중대형주 유니버스에서 종목별 Value, Quality 지표 등을 종합하여 상대 가치를 평가하는 멀티팩터 모델에 의해 매월 1영업일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합니다.
Value factor : PER, PBR, PRR
Quality factor : GPOA, RDO 등
- 시가총액 기준 : 2000억원 이상 ~ 상위 30% 이상
- 거래대금 기준 : 일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 포트폴리오 종목수: 10개
- 시작일부터 포트폴리오 진입
이 전략의 작동 원리
글로벌 자산배분과 국내 중대형주 퀀트를 결합한 것이 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DAA 모델이 시장 국면을 판단하여 주식·채권·헤지 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고, 주식 자산군 내에서 코스피200이 선택되면 ETF 한 종목 대신 멀티팩터로 선별한 중대형주 10종목을 편입합니다. 국내 주식 비중을 ETF보다 더 정밀하게 운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관리
카나리아 자산군으로 KOSPI200 ETF(위험자산)와 국고채3년 ETF(안전자산)를 활용합니다. 두 자산의 모멘텀 스코어를 기반으로 주식·기타·헤지 자산의 비중을 결정하여 시장 전체 리스크를 관리하고, 개별 종목의 모멘텀을 활용해 종목별 비중도 별도로 조절합니다.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국내외 자산에 분산 투자하면서 국내 주식은 종목 단위로 운용하고 싶은 분,
시장 급락 시 자동으로 방어하는 구조를 원하는 분,
중립적인 변동성 수준에서 꾸준한 자산 성장을 추구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