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소형주와 시가 총액 상위 30% 이상의 중대형주 유니버스에서 종목별 Value, Quality 지표 등을 종합하여 상대 가치를 평가하는 멀티팩터 모델에 의해 소형주/중대형주 각 10종목 총 20종목을 선정하고, 매월 4영업일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합니다.
- 대상 거래소 : 코스피, 코스닥
- 멀티 팩터 :
- 소형주 : Value factor : PER, POR
Quality factor : GPOA 등
Growth factor : 영업이익 증가율
- 중대형주 : Value factor : PER, PBR, PRR
Quality factor : GPOA, RDA 등
- 소형주 :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 일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
- 중대형주 : 시가총액 2000억 이상 상위 30% 이상, 일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 포트폴리오 종목수 : 소형주 10개, 중대형주 10개. 총 20개
이 전략의 작동 원리
소형주와 중대형주를 함께 보유하는 것이 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소형주는 높은 수익 가능성을, 중대형주는 상대적인 안정성을 담당하여 두 유니버스의 장점을 동시에 활용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 비중을 줄이고 헤지 자산이나 채권으로 전환하는 다이나믹 비중 조절이 이루어집니다. 단순히 종목을 고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장 전체의 흐름을 읽어 자산 비중 자체를 조정하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관리
코스피 지수의 이동평균선과 가격을 기술적으로 분석하여 주식·헤지·기타 자산의 비중을 결정합니다. 중대형주 종목별 절대 모멘텀 스코어를 기준으로 개별 종목의 매수 여부도 별도로 판단합니다.
헤지 자산은 KOSPI200 인버스 ETF와 미국달러선물 ETF로 구성되며, 기타 자산으로 국고채10년 ETF를 활용합니다.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소형주의 수익성과 중대형주의 안정성을 함께 추구하는 분,
시장 하락 시 자동으로 방어하는 구조를 원하는 분,
중간 수준의 변동성으로 꾸준한 자산 성장을 원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