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소형주 유니버스에서 종목별 Value, Quality, Growth 지표를 종합한 멀티팩터 모델로 상대 가치를 평가하고, 매월 6영업일에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합니다.
- 대상 거래소 : 코스피, 코스닥
- 멀티 팩터 :
Value factor : PER, PBR, POR
Quality factor : GPOA 등
Growth factor : 순이익 증가율
- 시가총액 기준 : 200억원 이상
- 거래대금 기준 : 일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
- 포트폴리오 종목수: 12개
- 시작일부터 포트폴리오 진입
이 전략의 작동 원리
소형주는 대형주에 비해 시장의 주목을 덜 받는 만큼, 저평가된 종목이 더 많이 숨어 있습니다.
이 전략은 단순히 "싼 주식"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Quality)과 성장성(Growth)까지 함께 따져 진짜 저평가된 종목만 추립니다.
매월 6영업일 리밸런싱은 단순한 교체가 아닙니다. 팩터 점수가 바뀐 종목을 정기적으로 걸러냄으로써, 감정이 아닌 기준에 따라 일관되게 매매 결정을 내리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관리
KOSPI200 ETF와 국고채3년 ETF의 모멘텀 스코어를 기반으로, 시장 국면에 따라 주식 비중과 헤지 비중을 동적으로 조정합니다. 헤지 자산은 KOSPI200 인버스 ETF와 미국달러선물 ETF로 구성됩니다.
주식 비중은 최소 50% 이상을 유지하는 공격적인 전략입니다. 시장이 좋지 않을 때도 헤지를 통해 손실 폭을 일정 수준으로 관리하려 하지만, 소형주 특성상 변동성은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소형주의 높은 변동성을 감수하면서도 장기적인 자산 성장을 추구하는 분,
단기 등락보다 팩터 기반의 규칙적인 투자 원칙을 신뢰하는 분,
공격적인 전략의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감내할 수 있는 분.